사업n 스타터 · 사업자등록 전이라면
사업자등록,순서를 모르면돈이 먼저 샙니다
가게 계약하고 인테리어까지 끝낸 뒤에 “이 자리에선 그 업종 못 합니다”를 듣는 일이 실제로 자주 일어납니다.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는지, 순서부터 잡아 드립니다.
대신 신청해 드리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대표님이 직접 하시도록 순서와 준비물을 정리해 드립니다.
이런 상태라면, 이 자료가 맞습니다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사업자등록? 인허가? 통장? 순서가 있는데 검색하면 다 따로 나옵니다.
잘못하면 어쩌나 겁이 난다
업종코드 하나, 과세유형 하나가 1년 세금을 가릅니다. 그런데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
물어볼 데가 마땅치 않다
세무서에 뭘 물어야 할지조차 모르겠어서 전화를 못 겁니다.
지금 쓰는 돈이 아깝다
개업 전 지출도 증빙만 갖추면 살릴 수 있는데, 모르고 버리는 분이 많습니다.
검색으로는 안 나오는 것
절차 안내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이건 대표님 상황을 직접 적어 남기는 도구입니다.
업종 인허가 준비표
관할 부서에 전화해 그대로 읽으실 질문과, 들으신 답을 담당자·날짜와 함께 남기는 서식입니다. 나중에 말이 달라져도 확인이 됩니다.
개업 준비 지출·증빙 대장
사업자등록 전에 쓴 돈도 증빙을 갖추면 경비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쓸 때마다 한 줄씩 적어 두는 기록표입니다.
내 창업 준비 체크리스트
고르신 창업 예정 업종·시기에 맞춰, 지금 단계에서 할 일만 남습니다. 체크한 상태가 저장돼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먼저 말씀드립니다. 아래가 필요하시면 스타터가 아니라 베이직 이상을 보셔야 합니다.
- 정책자금·보증 매칭과 자금 목록 열람
- 지원사업 공고 알림
- AI 사업계획서 초안
- 전화 상담·서류 첨삭
사업n
스타터
정식 판매 준비 중입니다첫 메뉴 「창업 첫걸음 지도」는 지금도 전문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창업 첫걸음 지도
- 업종·업종코드 정하기
- 업종별 인허가 확인
- 홈택스 사업자등록
- 개업 첫 달 세팅
- 첫 세금신고 달력
- 예비창업 지원제도
- 창업 후 12개월 점검표
- 업종 인허가 준비표
- 개업 준비 지출·증빙 대장
- 내 창업 준비 체크리스트
준비 중입니다
내용을 마지막으로 다듬고 있습니다. 먼저 첫 메뉴를 무료로 읽어보세요.
사업자등록을 마치시면
그다음은 정책자금·기업인증 준비입니다. 베이직부터 열리고, 스타터 이용 기간 중 업그레이드하시면 40,000원이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스타터의 창업 준비 메뉴도 그대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베이직 살펴보기궁금하실 것들
아직 뭘 할지도 안 정했는데 지금 사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업종을 정하는 일부터가 첫 메뉴입니다. 창업 예정 업종과 시기만 고르시면 그에 맞춰 순서가 잡힙니다. ‘아직 미정’으로 두셔도 됩니다.
인터넷에 다 있는 내용 아닌가요?+
절차 자체는 국세청·정부24에 공개돼 있습니다. 다만 흩어져 있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스타터는 순서를 잡아 드리고, 검색으로는 못 구하는 서식(인허가 준비표·지출 대장·체크리스트)을 함께 드립니다.
사업자등록을 대신 해주시나요?+
아닙니다. 대신 신청해 드리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대표님이 직접 하시도록 준비물과 순서, 각 항목이 나중에 무엇을 결정하는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제 경우에 간이과세가 유리한지 알려주시나요?+
개별 판단은 드리지 않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갈리는지는 자료에 정리돼 있고, 대표님 사정에 맞는 판단은 세무대리인이나 관할 세무서·국세상담센터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창업을 안 하게 되면요?+
이용을 시작하신 뒤라도 열람하지 않으신 메뉴에 대해서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조건은 환불·청약철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사업n은 세무대리, 행정기관 제출 서류의 작성이나 인허가 신청 대리, 노동 관계 법령에 따른 신고를 대행하지 않으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법률 판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신고·신청은 대표님 본인이 하시고,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세무사·행정사·공인노무사 등 해당 자격사나 관할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창업 결과나 지원사업 선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